심심하거나
운동해야하거나
그냥 스켓을 타고싶거나
등등을 이유로 자주가는 살곶이
7월에도 어김없이 다녀왔다


한밤중의 살곶이는 정말 한가하다..
있는 거라곤
벌레뿐...
이날도 모기에 4방 물렸다
집에 와서 다리를 보니 웬 오리온 자리가 ;;
모기가 독해서 며칠이 지났는데도 안가라앉더라ㅏㅏㅏㅏ

워치 보니까 경로가 넘 웃겨서 캡쳐해놈

주행도 좋지만
제일 좋아하는 종목은 슬라럼
뭐 연습했더라
일욜 레슨벙 가서 배워온 콤보랑
크레이지썬?
더블 크레이지랑 백더블 크레이지도 연습하고
대충 그냥 하고싶은 거 한 듯

이후로도 많이 가겠지
하핫
끗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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